농협 울산지역본부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
<\/P>올 계약재배 면적을 지난해에 비해 크게
<\/P>늘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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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 울산본부에 따르면 미곡종합처리장과
<\/P>단위농협의 올해 벼 계약재배 계획 면적은
<\/P>675헥타르로 지난해보다 5배나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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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농소의 복조리 찰메쌀과 언양 우렁이 쌀,
<\/P>두북의 쌀겨농법쌀 등이 계약재배에 추가되며 생산량도 6배정도 늘어난 4천600여톤에
<\/P>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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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 관계자는 쌀시장 개방으로 밀려드는
<\/P>수입 쌀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
<\/P>품질로 승부해야 한다며 계약 재배 면적을
<\/P>계속 늘려 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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