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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정보 누출 기업체 대책 부심

입력 2003-06-04 00:00:00 조회수 164

기업들이 사무용품을 교체하면서 고객들의 개인정보도 함께 누출하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에 따라, 관련기업들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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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카드는 오늘(6\/4) 처분한 책상속에서 발견된 가입신청서 백여장에 고객들의 주민번호와 계좌번호,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가 상세히 기록돼 있는 만큼 고객들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관련서류를 회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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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카드는 또, 지난 3월 21일에 전국의 21개 지점을 7개로 줄이면서 중고매매상에 넘긴 사무집기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피해상황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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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고객들의 가입정보를 누출한 삼성생명 역시, 울산지역 중고 가구점을 돌며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를 확보해 폐기하는 한편, 전국영업망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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