냉매 생산업체인 울산화학 노조가 회사와의
<\/P>임금 협상이 고착 상태를 보이자 부산지방노동
<\/P>위원회에 중재를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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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화학 노사는 그동안 5차례에 걸친 임금
<\/P>협상을 벌였으나,노조의 9.8% 인상안과
<\/P>회사측의 동결안을 두고 절충점을 찾지 못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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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화학 노조는 올해 물가 상승률 등 을 감안한 최소한의 인상 요구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반해 회사측은 주 생산품인 프레온 가스의 생산 중단에 대비한 신규 투자를 위해 임금 동결이 불가피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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