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노당 울산시지부와 민주노총 울산본부등 1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인권보호 시민연대는 오늘(6\/5)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인권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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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연대는 NEIS 갈등은 정보인권이 중심이어야 하는데도 이를 외면하고 소모적인 논란만 일삼고 있다고 지적하고 학생 인권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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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연대는 또 9일부터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NEIS에 반대하는 시민.사회단체 비상시국회의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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