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일부터 울산경찰청이 지역의 파출소
<\/P>50개를 15개 거점파출소로 개편하면서
<\/P>이 거점파출소 명칭을 방위개념의 동서남북
<\/P>지구대로 명명해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다운과 우정을 관할하는 태화파출소는
<\/P>중부서 서부지구대,신정,청량,웅촌을 관할하는
<\/P>옥동파출소는 남부서 서부지구대등으로
<\/P>15개 거점파출소가 모두 방위개념으로
<\/P>명명됐습니다.
<\/P>
<\/P>이 때문에 주민들은 물론 경찰관들조차도
<\/P>지구대위치와 명칭에 혼선을 일으키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경찰청은 사실상 흡수된 파출소지역
<\/P>주민들의 반발을 우려해 특정 지역명칭을
<\/P>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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