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악취민원이 다시 늘어나자 이달 한달동안 악취 중점 관리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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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악취 중점관리업소 41곳을 대상으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, 휘발성 유기화합물 공정등에 대해서 중점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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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8건의 악취민원이 발생해 지난해 전체 발생건수인 6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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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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