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원인에 대한 공무원들의 전화응대 친절도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가 지난달 말 자원봉사자를 활용해
<\/P>시 본청과 구,군공무원 261명을 대상으로 전화응대 친절도를 조사한 결과 100점 만점에 평균 74.5점으로 보통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자치단체별로는 울산시청이 77점으로 가장 높았던 반면,남구는 70점으로 최저를 기록했으며,특히 전화응대의 신속성은 93.7점으로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답변의 친절성과 종료 때 인사,통화종료 방법 등은 50-70점에 그쳐 통화가 진행될수록 불친절해 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