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차 교육과정에 필요한 체육관 겸용 다목적교실 건립예산이 턱없이 부족해 실내경기 공간 확보조차 어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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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부는 지난 2천년부터 학생들의 학예와 실내 체육활동을 위한 다목적 교실 건립 예산으로 초등 8억원, 중고등학교 9억원에서 10억원 한도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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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지역 일부 학교에선 다목적교실에 공연등 학예활동을 위한 무대설치 후 실내경기장을 만들면서 예산과 공간이 부족으로 기형적 실내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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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제 울주군 중남초등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다목적교실에 무대와 스탠드를 설치한 뒤 배구 경기장을 설치했으나 서브공간도 없어 사실상 실내경기를 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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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역 177개 학교 가운데 36%인 63개 학교에 다목적 교실이 지어졌고 14개교가 공사중이어서 건물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예산의 추가지원이나 집중지원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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