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운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난치병으로 투병중인 친구들을 위해 성금모금 활동을 벌이자 학부모들이 전교적인 모금활동에 나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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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운초등학교 3학년 도미혜양은 지난 해 8월부터 재생불량성 빈혈로, 2학년 김준수 어린이는 뇌종양으로 투병중이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치료비 감당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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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실을 전해들은 어린이회와 담임교사가 성금모금에 나서자 학교와 운영위원회 어머니회가 성금모금 운동을 적극 지원하고 나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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