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2일 영업정지에 들어갔던 월평신협이 파산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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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예금보험공사는 이달말부터 조합원 만6천여명이 맡겨둔 400억원을, 1인당 최고 5천만원 이내에서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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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80년 설립된 월평신협은 부동산 과다 투자로 인한 고정자산 손실이 누적돼 지난달 영업정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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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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