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은 확장예정인 효문공단내 도로 신호체계와 관련해 도로주변에 있는 회사측의 의견을 수렴한 뒤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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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찰청은 내일(6\/3) 오후 소회의실에서
<\/P>이 일대 29개 업체측의 입장을 들어본 뒤
<\/P>신호체계를 결정해 교통심의위로 넘기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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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최근 이미 확장된 효문공단 도로
<\/P>일부구간의 경우 좌회전 신호를 주지 않아
<\/P>업체측에서 불편을 호소한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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