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조선업계가 올해 수주 목표를 이미 초과하거나 목표 달성을 앞두고 있어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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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.2배 늘어난 25억3천만달러에 수주해, 올해 목표의 83%를 이미 채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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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도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12억9천만달러를 수주해 올해 수주목표인 11억3천만달러를 초과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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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업계는 지난해 극심한 수주난을 겪었으나 올초부터 세계적으로 물동량이 늘면서 조선 시황이 회복세에 접어든 덕분이라고
<\/P>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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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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