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동초등학교 우덕상 교사가 제 22회
<\/P>한국교육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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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악교육연구회를 창단해 해마다 300여명의 교사연수를 통해 국악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우교사는 파랑새 동요작곡회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60여곡의 국악동요와 울산사랑 시노래를 작곡 보급하는 등 전통음악 확산에도 노력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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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일보사가 제정 시상하는 한국교육자대상은 상금과 제주여행권이 부상으로 주어지며 시상식은 지난 주 서울에서 개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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