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0일을 전후해
<\/P>임단협을 두고 노동부에 조정 신청을 낼
<\/P>예정으로 있어 노사간 마찰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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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번 임단협에 대한
<\/P>회사측의 불성실한 태도 때문에 지금까지
<\/P>13차에 걸친 협상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성과가
<\/P>없어 조정 신청이 불가피 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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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조정 신청에 앞서 오는 5일
<\/P>오후 5시에 전 조합원이 참석하는 임단투
<\/P>승리와 성실교섭 촉구대회를 개최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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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 관계자에 따르면 조정 신청이
<\/P>끝나는 이달말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거쳐
<\/P>다음달 2일 총파업에 돌입하는 일정이 세워져
<\/P>있어 이번달이 노사 협상의 고비가 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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