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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파출소 치안체제가 오늘(6\/1)부터
<\/P>전면개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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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출소 50개가 15개로 사실상 통폐합되면서
<\/P>주민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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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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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순찰차 5대가 파출소앞에 집결한 뒤
<\/P>일제히 출동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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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재춘 순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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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점파출소로 지정된 중부서 산하
<\/P>이 학성파출소의 경우 성남과 북정,복산,옥교등 기존의 4개 파출소를 묶어 운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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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교대체제에 상시출동인원 20명을 확보해 범죄예방과 발생시 제압효과를 높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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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손성엽 경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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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울산지역 50개 파출소가 오늘부터
<\/P>15개 거점 파출소로 사실상 통폐합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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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운과 우정이 태화파출소로,야음과 신선,
<\/P>선암,장생포가 야음1파출소로,
<\/P>신정2,청량,웅촌이 각각 옥동파출소,
<\/P>강동,염포,양정이 남목파출소관할로
<\/P>조정되는 등 거점파출소 15군데로 관할구역과 인원이 대폭 확대 개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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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흡수되는 파출소에는 민원상담관으로 지정된
<\/P>경찰관 1명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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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대현 경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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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주민들은 흡수된 파출소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문의도 많았으며 인원이 보강된
<\/P>거점파출소가 협소해 번잡하고 관할구역이 넓어지면서 신속한 출동에도 문제가 있지 않냐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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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경찰청은 한달간의 실시와 평가기간을 <\/P>거친 뒤 계속시행여부를 결정하겠다고 <\/P>말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