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일간 파업을 벌였던 경진여객이 오늘(6\/1)
<\/P>오전부터 시내버스 정상운행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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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진여객은 당초 내일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버스 정비 작업이 예상보다 빨리 끝나 정상 운행 재개를 하루 앞당겼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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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진여객의 정상운행으로 파업기간동안
<\/P>실시됐던 울산시의 배차 간격 조정과 예비 차량 동원 등이 모두 종전 상태로 환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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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임금 체불 때문에 시작된 이번 경진여객
<\/P>노조의 파업은 울산시가 일부 지급 보증을
<\/P>서는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중재로 일단
<\/P>봉합됐지만 그동안의 파업으로 회사의 재무
<\/P>상태가 악화돼 정상적인 운영은 불투명한
<\/P>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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