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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액 강절도 잇따라

입력 2003-06-03 00:00:00 조회수 173

지난달 31일 새벽 1시쯤 남구 신정동의 모 설계사무실에 20대로 추정되는 강도 3명이 침입해 혼자 근무하고 있던 직원 30살 김모씨를 위협하고 현금 20만원을 털어달아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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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앞서 지난달 13일에는 남구 야음동 울산여성회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컴퓨터 2대, 프린터기 1대 등 3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들어 소액절도와 강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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