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린파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어제부터 내린 집중호우는 오늘(5\/31) 새벽부터 잦아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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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어제와 달리 오늘은 아직까지 별다른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울산시 재해대책 상황실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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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울산 앞바다를 비롯한 동해남부 앞바다에는 3내지 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으며 선박은 항포구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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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벽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11.5mm를 기록했고 앞으로 5내지 10mm 정도 더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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