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
<\/P>국제포경위원회 총회에서 울산이 2천 5년
<\/P>총회 개최지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
<\/P>울산시가 실무단을 파견하는등 본격 홍보활동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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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현지 홍보와 정보수집을 위해 지난달 25일 1차 실무진을 독일에 파견한 데 이어
<\/P>오는 14일에는 류효이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
<\/P>한 실무추진단을 현지에 보낼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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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독일 총회기간동안 울산시를 알리는 영문 팜프렛과 10분정도의 동영상을 포경위원들에게 배포하기로 하는등 홍보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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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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