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불임금 청산을 요구하며 11일째 파업을 벌여온 경진여객 노조가 어제 밤 늦게까지 협의를 벌여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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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진여객 노사는 2002년 4\/4분기 상여금 1억7천만원을 타결즉시 지급하고
<\/P>울산시 재정지원금을 받게 되면 올해
<\/P>1\/4분기와 환금 세액등 모두 2억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10개조항에 대해 잠정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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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진여객 노조는 이같은 합의안에 대해 오늘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
<\/P>합의안이 통과될 경우 오늘 차량정비를 하고
<\/P>내일부터 정상운행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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