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침체와 금융권의 대출 기준이 강화되면서
<\/P>출고한지 얼마 안된 차량들이 중고차 시장에 나오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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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고자동차매매업계는 2003년식 중고차가 예년에 비해 2-3배정도 늘었으며 신차 할부 금액을 감당하지 못해 도중에 처분하는 경우가 상당수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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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내수침체로 신차 판매가 부진하자 영업사원들이 실적만회를 위해 편법으로 차를 출고시킨 뒤 바로 중고차로 넘기는 경우도 적지 않은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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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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