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그룹 일반 노조가 노동부에 삼성SDI
<\/P>사업장에 대한 근골격계 특별 안전 점검을
<\/P>요구해 수용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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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그룹 일반 노조는 삼성SDI 퇴직 근로자
<\/P>29살 김모 여인의 근막통증후군 산재요양
<\/P>신청과 관련해 즉각적인 요양 승인과 작업
<\/P>환경에 대한 노동부의 특별 안전 점검을
<\/P>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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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그룹 일반 노조는 김여인이 근무했던
<\/P>삼성SDI 생산 라인의 경우 공간 협소 등
<\/P>근무 여건이 영세 중소기업보다 열악하다며
<\/P>재발 방지 차원에서 철저한 안전 점검을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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