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처음 북한에 지원되는 비료가 내일(5\/30) 오전 8시 울산항을 출발해 원산항으로 수송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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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지원될 예정인 비료 9만2천톤 가운데 첫 수송분인 5천톤이 ‘벨 코리아호‘에 실려 모레 원산항에 도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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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북지원 비료는 오는 7월까지 모두 14차례에 걸쳐 울산항을 통해 북한의 해주항과 청진항 등 5곳의 항구로 보내집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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