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달 하순에 장마가 시작되고 2-3개 정도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울산시도 본격적인 재해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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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먼저 오는 15일부터 여름철 재해대책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방재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재해위험지구와 대규모 공사장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없애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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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해부터 산과 하천,계곡 등 16개 지역에 새로 설치된 재해정보 전광판을 적극 활용해
<\/P>태풍이나 장마,집중호우때 시민들에게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정보와 대처요령 등을 신속히 알리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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