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도시기본계획으로 지정한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 일대 산업기술 연구단지가 도시기본계획에서 해제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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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삼평리 일대 81만평의 산업기술 연구단지가 이미 지정효력이 상실돼 주민들의 재산권만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오는 2천 7년쯤 산업기술 연구단지 지정을 해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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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해말 수립된 도시기본계획이 오는 2천 22년을 목표연도로 설정된 것이지만 5년마다 기본계획 변경이 가능한 만큼 삼평 연구단지 지정 해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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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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