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9회 울산고래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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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고래축제는 국제포경위원회 총회 울산유치를 앞두고 일본 포경관계자들로부터 적극적인 지원약속을 받아내고 앞으로 상호 정보교류를 약속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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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장생포 해양공원에서 먹거리 장터와 고래잡이 재현행사가, 울산대공원에서는 가족중심의 문화공연이 열리는 등 이원화된 행사진행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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