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철에는 주로 전기나 가스 사용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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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가 최근 3년간 여름철인 6월부터 8월사이의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,전체 756건 가운데 전기로 인한 화재가 24.3%인 184건으로 가장 많았고, 다음으로 가스가 97건,담배 83건,방화 39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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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여름철에 에어콘과 선풍기 등 냉방 전기제품 사용이 급격히 늘면서 과부하가 많이 걸리는데다,장마 등으로 인한 높은 습도와 저기압의 영향으로 가스가 실내에 쉽게 차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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