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7월 준공을 앞둔 남구 부곡동 외국인투자기업 입주단지의 분양률이 40%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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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전체 5만7천여평의 공장용지 가운데
<\/P>지금까지 44%인 2만3천여평에 대해 10개 업체와 분양계약을 맺었으며,현재 2개업체가 추가로
<\/P>분양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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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가운데 외국인 투자기업은 4개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국내기업이어서 당초 공단조성 취지와는 달리 외국기업 유치에 많은
<\/P>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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