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(5\/29)부터 4일간 서울에서 열리는
<\/P>국제생활용품 박람회에 울주군에서는 4개
<\/P>업체가 참가해 홍보 활동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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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두서면에서 골프채를 생산하는 업체와
<\/P>패각공예 명장의 장식품 업체,웅촌면의
<\/P>주방가스용품 업체,온양의 옹기장식품 업체 등
<\/P>모두 4개 업체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
<\/P>중소기업형 품목의 수출 재도약의 기회를
<\/P>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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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대한무역진흥공사와 연계한 바이어
<\/P>유치를 돕고 부스임차와 통역비로 800여만원의
<\/P>예산을 지원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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