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적으로 저성장, 고실업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지만 울산의 산업활동은 아직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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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 울산출장소가 발표한 4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생산과 출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8.7%, 6.8%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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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재고는 석유정제와 조립금속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와 화학제품, 기타 전기기계등이 증가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8.7%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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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건설발주는 공공부문의 발주가 감소했으나 민간부문의 석유, 화학이 증가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.4%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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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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