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그동안 향락업소에 대한 불법영업단속에 치중했던 경찰등 당국이 이 같은 업소들의 불법건축부분에 대한 수사에 돌입해 관심을
<\/P>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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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선 울산의 관문인 울산역주변 삼산동일대가
<\/P>수사대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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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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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의 관문인 울산역앞 일대는 최근 몇년간
<\/P>상업지를 중심으로 이른바 러브호텔들이
<\/P>밀집해 이 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살을
<\/P>찌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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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고나면 어느새 하나둘 들어설 정도로
<\/P>지금도 신축공사는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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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 여관과 유흥업소가 공생관계를 이루는
<\/P>복합건물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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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윤락과 퇴폐영업등 불법영업단속에
<\/P>치중하던 경찰등 당국이 최근 불법건축부분에 대한 수사에 들어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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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공사 관계자
<\/P>"경찰이 왔다갔다 하긴 했습니다만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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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울산역앞을 비롯해 삼산동 일대
<\/P>러브호텔 건물들에 대한 공사관련 일체의
<\/P>서류를 경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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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남구청 관계자
<\/P>"경찰 협조가 들어와 서류를 넘겨줬습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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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에 따라 무면허공사를 비롯해 무단증축이나 개축등 광범위한 조사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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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여관이나 유흥업소증가에 뚜렷한 대책이 없는 상황에서 경찰의 이번 수사는 이들 업소에 대한 또 다른 대응책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<\/P>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