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서생면 일대의 축양장도 해안 경관지구 지정에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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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생명의 숲은 오늘(5\/28) 그린벨트에서
<\/P>해제되는 서생면 일대 해안의 무차별적인
<\/P>훼손을 막기 위해 해안지역을 경관지구로
<\/P>지정하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13개 축양장을
<\/P>경관지구에서 제외시키는 것은 절경을 파괴하고 특혜의 소지를 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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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좋은 길목에 자리한 축양장을 자연녹지 지역으로 풀어놓을 경우 조만간 수익성이 높은 음식점과 러브호텔로 바뀔 것이 자명하다며 오는 30일 열리는 도시계획위원회의 결정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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