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5\/30) 울산지역은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리던 집중호우가 저녁으로 접어들면서 잦아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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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지금까지 138미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, 간절곶은 168미리 가지산은 149미리의 폭우가 쏟아져 올들어 가장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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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비는 내일까지 20에서 60미리 가량 더 내린 뒤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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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폭풍경보가 내려진 울산 앞바다와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강풍과 함께 4에서 6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선박들이 방어진 등 인근 항포구에 발이 묶인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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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기상대는 내일(5\/31)은 16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한 두차례 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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