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1회 오영수 문학상에 울산출신 소설가 방현석씨의 ‘존재의 형식‘이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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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씨의 소설 존재의 형식은 지난 해 창작과 비평 겨울호에 발표된 작품으로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을 통한 베트남 체험을 작품화 한 중편소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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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-오일과 울산매일신문사는 시상식을 오는 30일 오전 11시 롯데호텔에서 개최하고
<\/P>난계 오영수 선생의 문학정신과 예술혼을 기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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