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장장 이전사업의 구심체 역할을 하게될
<\/P>가칭 장사문화개선 추진위원회가 오늘(5\/28)
<\/P>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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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사문화개선 추진위는 오늘(5\/28) 첫 회의에서
<\/P>당연직 위원장인 김명규 정무부시장 외에 김재열 울산시의회 교육사회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,정민자 울산대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, 기획조정,조사연구, 시민홍보 등의 3개 분과도 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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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진위에는 울산시와 구,군 의원들을 비롯해
<\/P>학계와 언론계 시민.사회,종교단체 등 지역여론 주도층 인사 70여명이 참여해,앞으로 장묘문화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과 울산시가 추진중인 화장장 이전부지 선정에 따른 자문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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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화장장 이전부지는 사전 후보지 선정과 시민 공청회 등을 거쳐 오는 10월 각 구,군 투표인단의 투표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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