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40대 구토로 기도막혀 숨져

입력 2003-05-30 00:00:00 조회수 129

어제(5\/29) 밤 9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42살 김모씨가 자신의 안방에서 음식물을 토한 채 숨져 있는 것을 동거녀 35살 여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평소 건강이 약했던 김씨가 음식물을 토하면서 기도가 막혀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