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5\/29) 밤 9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42살 김모씨가 자신의 안방에서 음식물을 토한 채 숨져 있는 것을 동거녀 35살 여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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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평소 건강이 약했던 김씨가 음식물을 토하면서 기도가 막혀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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