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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르면 다음달 중으로 화장장 이전을 위한
<\/P>후보지 선정작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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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각계 여론주도층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범시민 장사문화개선 추진위원회가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는 등
<\/P>화장장 이전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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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장장 이전을 위한 후보지 선정작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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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실무추진반의 현지 실사 등을 거쳐
<\/P>각 구,군별로 2-3곳씩의 대상후보지 선정을 이미 마쳤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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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각 구,군에서도 자체적으로
<\/P>후보지 선정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어,
<\/P>다음달 말까지는 (C\/G) 당초 계획했던 15곳의 후보지가 모두 선정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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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후보지 선정작업이 끝나면 곧바로 각 구,군별로 200명씩의 투표인단을 구성한 뒤,
<\/P>오는 10월 투표를 거쳐 최종 이전부지가 결정됩니다.(C\/G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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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각계 여론주도층 인사 70여명이
<\/P>참여하는 범시민 장사문화개선 추진위원회도 구성돼 오늘(5\/28) 첫 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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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범시민 추진위는 앞으로 화장장 이전사업 추진은 물론 장묘문화와 관련한 시민의식 개선 등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맡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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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화장장 이전부지가 결정되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2천7년부터는 시민들이 새로운 장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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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그러나 아직도 일부 자치단체들이 주민들의 눈치를 살피며 화장장 유치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,최종부지 선정까지는 상당한 어려움이 뒤따를 것으로 보입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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