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광산업과 주식회사 효성 등 울산지역 화섬
<\/P>3사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가 다음달 6일
<\/P>태화강 둔치에서 울산 노동자 결의대회를
<\/P>개최할 예정으로 있어 화섬 3사의 노사분규가
<\/P>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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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화섬 3사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는
<\/P>이번 노동자 결의대회를 통해 2천1년 구조조정
<\/P>저지 총력 투쟁 정신을 계승하고 해고자
<\/P>원직 복직과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발판을
<\/P>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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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화섬 3사들은 지난 2천1년 대규모 노사
<\/P>분규 이후 민주노총 계열 노조 조직이 대부분
<\/P>와해 됐으며,핵심 세력은 해고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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