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가 내년에 설립한 예정인 지방거점 국립병원을 울산에 유치하기위한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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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오늘(5\/27) 오후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,산재환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데도 이들을 치료할 특수병원이나 공공의료기관이 전무한 울산의 열악한 의료현실을 설명하고 국립병원을 반드시 울산에 설립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기로 했습니다.
<\/P>(요청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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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복지부는 공공의료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내년에 660억원을 들여 300병상 규모의 지방거점 국립병원을 설립할 예정이어서,
<\/P>국립병원이 울산에 설립되면 산재 등 특수환자 치료는 물론 시민들의 의료서비스 수준이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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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한편 박시장은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노인전문요양시설 신축과 동구 종합사회복지관 신축 등 내년도 보건복지 분야의 국비신청액이 전액 지원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적극 요청할 예정입니다.(요청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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