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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안절경을 자랑하는 울주군 서생면 일대가 이번달말 해안경관지구로 지정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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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경관지구에서, 대부분 가장 경치가 좋은 곳에 위치한 축양장 13곳이 빠지는 바람에 이곳에 모텔 등이 들어설 경우 경관지구 지정 자체가 무의미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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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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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천혜의 해안절경을 자랑하는 울주군 간절곶 일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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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이 오는 30일이면 해안경관지구로 지정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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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관지구로 지정되면 까다로운 건축규제로 사실상 모텔 등의 모든 건축물이 들어설수 없기때문에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이후에도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해안절경을 보호할수 있게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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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 경관지구에서 축양장 13곳이 빠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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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저기 보이는 것처럼 축양장 대부분이 바다가 바로 보이는 곳, 다시말해 가장 경치가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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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관지구에서 빠진 축양장 부지에 모텔이나 음식점 등이 들어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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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윤석 생명의 숲 사무처장
<\/P>(축양장부지에 건축 가능해져,,무의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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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번 파괴된 자연은 다시는 되돌릴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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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안절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되는 경관지구 지정이 사실상 무의미해지지 않도록 보완이 절실한 실정입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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