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천체육관에서 계속된 2003 실업농구연맹전
<\/P>결승전에서 홈팀 대원 SCN 여자농구팀이
<\/P>지난 대회 우승팀 김천시청의 벽을 넘지 못하고
<\/P>준우승에 만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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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원SCN은 오늘(5\/27) 김천시청을 맞아 선전했으나 83대 57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으며
<\/P>앞서 이번 대회 예선에서는 충남체육회에도
<\/P>덜미를 잡히는 등 앞으로 남은 전국체전을 앞두고 전력에 불안감을 던져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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