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내 입주업체들의 4월 생산은 6조500억원으로 한달전에 비해 5.8%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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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는 내수부진과 국제경기침체, 사스등의 영향으로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지역 수요가 감소해 특히 석유화학제품과 석유제품의 생산이 크게 준 탓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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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4월 수출은 27억600만달러로 한달전에 비해 9.4% 증가했는데 석유화학업종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와 조선의 신장세가 높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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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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