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차례에 걸친 본부장 선거가 무효처리 되면서
<\/P>지도부 부재 상태였던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
<\/P>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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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전체 대의원 대회를
<\/P>열어 소속 사업장 대표로 비상대책위원회를
<\/P>구성하고 위원장에 현대자동차 노조 이헌구
<\/P>위원장을 선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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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비상대책위원회는 3차례에 걸친 본부장 선거
<\/P>무효로 지도부가 공백 상태인 민주노총 울산
<\/P>지역본부를 올해말까지 이끌어가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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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로 출범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
<\/P>신자유주의 저지와 노동 조건 개악 저지 등
<\/P>당면 개혁 과제를 위해 소속 사업장들의 투쟁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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