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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이 오는 7월 2일 총파업 투쟁을
<\/P>벌이기로 결정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등
<\/P>울산지역 일부 사업장들이 적극 참여를
<\/P>추진하고 있어 적지 않은 마찰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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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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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 <\/P>다음달 24-27일까지 각 사업장별로 쟁의행위 <\/P>찬반 투표를 실시한 뒤 오는 7일 2일 총 파업 <\/P>돌입을 결정해 놓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울산지역에서는 현대자동차 노조와 금속노조 <\/P>울산지부가 이같은 민주노총의 총력 투쟁에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입니다. <\/P> <\/P>특히 현대자동차 이헌구 노조위원장이 오늘 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비상대책위원장에 <\/P>선임돼 현대자동차 노조의 역할이 더 커지게 <\/P>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동시에 산별전환 찬반 투표도 병행 실시하기로 <\/P>하고 이미 노조원 교육에 들어갔습니다. <\/P> <\/P>16개 사업장이 소속돼 있는 금속노조 <\/P>울산지부도 이번 총력 투쟁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쟁의행위 돌입 수순을 밝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이에대해 해당 사업장들은 노조의 요구가 개별 회사 노사간의 대화로 해결 할 수 없는 점을 <\/P>들어 노조에 자제를 요청하고 있지만 노조를 <\/P>설득하는데 역부족인 상태입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