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위한
<\/P>브랜드 슬로건 개발이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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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21세기 동북아 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 홍보와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
<\/P>지역 생산품의 판로개척 등 다양한 효과를 노리기 위해,친숙하고 부르기 쉬운 브랜드 슬로건을 만들기로 하고,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다음달 20일까지 공모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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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응모작에 대해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최종 선정한 뒤,올해안에 그래픽 디자인을 마치고 내년 1월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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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서울의 경우 ‘Hi Seoul‘,동경은
<\/P>‘Yes Tokyo‘ 등의 슬로건을 개발해 도시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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