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핀 울산호가 지난 21일 부산항에서 일본의 고쿠라를 가던 중 걸린 폐그물로 엔진이상이 발생해 일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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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성 페리에 따르면 돌핀 울산호는 현재 일본 고쿠라항에서 수리 중이며 오는 31일부터 정상 운항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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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성페리는 오늘 돌핀 울산호를 타고 고쿠라를 가려던 승객 50명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대체 교통편을 마련해 부산항을 통해 출국시켰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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