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립무용단 노조가 오늘(5\/28)부터 오는 7월말까지 매일 울산시청 앞에서 "시립예술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집회"를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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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문화예술회관과의 단체교섭이 결렬된 상황에서 울산시가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울산시의 행동을 지켜본 뒤 텐트농성과 연좌농성등 투쟁 수위를 점차 높여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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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용단 오디션 전형 방법을 두고 불거진 문화예술회관 노사 마찰은 5개월째
<\/P>계속되면서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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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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