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자신의 신용정보 관리에 보다 철저한 주의를
<\/P>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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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터넷을 통해 타인의 신용카드 번호를 알아낸
<\/P>뒤 현금과 물품을 구입한 2명이 경찰에
<\/P>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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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문화방송 정성오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진주지 이현동 조모씨는 지난해 말 친구로부터
<\/P>돈을 빌리면서 개인정보와 은행계좌를 알게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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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조씨는 개인정보만 알면 카드사
<\/P>홈페이지를 이용해 신용카드 정보를 빼낼 수
<\/P>있다는 점을 이용했습니다.
<\/P>
<\/P>조씨는 같은 수법으로 친구의 신용카드 7장의
<\/P>정보를 알아 내 인터넷으로 현금대출을 받고
<\/P>고속도로 카드를 구입하는 등 모두 4천300만원
<\/P>상당을 사용했습니다.
<\/P>◀SYN▶피의자 조모씨
<\/P>
<\/P>또한 진주시 상봉동 24살 서모씨는
<\/P>신용카드사에 근무하면서 알게 된 군대선배의
<\/P>계좌번호로 은행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 번호를
<\/P>알아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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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씨는 선배의 신용카드로 온라인 게임의
<\/P>사이버 머니를 구입하는데 340만원을 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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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신용카드 번호만 알면 인터넷으로
<\/P>현금대출은 물론 물품구입도 얼마든지
<\/P>가능합니다.
<\/P>◀INT▶이영삼 경사
<\/P>
<\/P>인터넷이 금융업무와 쇼핑 등을 편리하게
<\/P>해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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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다양한 범죄수법을 만들어 내는 온상이
<\/P>되기도 합니다. mbc뉴스 정성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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