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지난 23일을 기해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
<\/P>내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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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기에 안 물리는 것이 최선이지만 예방책은
<\/P>없는지 알아봤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지난 20일 부산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
<\/P>모기가 발견되며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
<\/P>내려졌습니다.
<\/P>
<\/P>작은 빨간집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일본뇌염은
<\/P>감염모기에 물린 후 일주일에서 20일 사이에
<\/P>증상이 나타납니다.
<\/P>
<\/P>초기에는 구통과 발열,구토 등 소화기 증상이
<\/P>나타나다 나중에는 고열에 전신마비의 증상까지 나타나며 치사율도 10%에 이릅니다.
<\/P>◀INT▶함유식 남구보건소장
<\/P>
<\/P>◀S\/U▶일본뇌염에 걸리면 특별한 치료법이
<\/P>없는 만큼 어린이는 예방접종이 필수적입니다.
<\/P>
<\/P>생후 12에서 24개월 된 유아는 1-2주 간격으로
<\/P>2번을 맞고 1년 뒤 1번 더 추가 접종을 받아야
<\/P>합니다.
<\/P>
<\/P>또 만 6세와 12세에 각 1회씩 추가접종을 하면
<\/P>일본뇌염에 대한 준비는 끝납니다.
<\/P>◀INT▶함유식 남구보건소장
<\/P>
<\/P>보건당국은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는 시기가
<\/P>매년 8,9월인 만큼 늦어도 다음달까지는
<\/P>예방접종을 맞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가축사육장과 하천변 등 모기서식
<\/P>취약지역에 대한 방역과 살충소독을 강화해
<\/P>도심 모기서식지를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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