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신용보증재단의 출연금이 적어 보증 업무 확대에 최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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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000년 7월 설립된 울산신용보증재단은 현재 출연금이 275억원으로 15개 지역신용보증재단 평균인 625억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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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신용보증재단은 현재 시비와 국비 출연비율이 1대 0.66이라며 정부가 언제까지 매칭 펀드를 지원할지 몰라 조기에 출연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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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해 출연금으로 70억원을 편성했으나 시의회에서 삭감돼 10억원만 반영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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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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